금감원신고가 무섭긴 무섭나봅니다.


억울하게 사고당해. 화가나는데. 30%과실을 주네요.
분쟁간다고해서 계속 기다리기 지루해서. 금감원에 바로 민원접수하니.
제가 가입한 보험사에서 곧장 바로 전화오네요.
전화 수차례하면서 사정사정하면서 상대방측으로 바꿔달라. 우리측은 최선 다했다. 화술은 뛰어나네요.
말을 들어보니 공감도 가서.

그래서. 다시 상대방보험사측 상대로 금감원에 민원냈습니다.
상대방측 보험사에서도 바로 전화와서. 제잘못없다. 과실 10%해주겠다니. 막 사탕발림을 마구해대네요.
저는 무과실주장. 100%면 끝까지 법원까지 간다고 말하고 끈었네요.

억울하면 바로 금감원민원접수하세요. 정말로 금감원만한게 없네요.
계속 전화오고 취하말고 삭제해달라 그러는데. 금감원에 전화하니 우리가 알아서 하는거니.
신경쓰지 마시라고. 취하만 가능하다고 하네요.
금감원신고가 무섭긴 무섭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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